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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ng-ch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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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m23@naver.com |
| Kim, dongh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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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M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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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Ki-m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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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Ye-r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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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m, Min-j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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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Jin-k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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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Seo-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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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Yung-j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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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Yong-c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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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eong-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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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Kyung-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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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o-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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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Bo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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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ng-ch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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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ong, Jae-ye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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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in-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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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Sun-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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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Min-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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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Jung-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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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Hee-ry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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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 Yoon-j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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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Hyun-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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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ng, Jung-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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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 Yong-hw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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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ck, Young-h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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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Approach for Waste Classification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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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쓰레기 분류시스템을 위한
디자인적인 접근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는 소비가 미덕인 시대이다.
냉장고, 세탁기 같은 제품은 1년에 한 번 정도 모델 교체를 해야 하며 컴퓨터라면 반년을 넘기기가 어렵고,
휴대전화나 mp3는 신제품의 수명이 3개월도 채 안된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렇게 많은 신제품이 시장에 나와서
팔린다는 것은 엄청난 폐기물이 나온다는 얘기와도 같다.
소비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되었다. 물건에 대한 소중함, 고마움이 일반적 정서였던 1960, 70년대에 비해 지금은
디자인이나 최신 기능의 유무에 따라 쉽게 물건을 바꾸고 쓰던 물건이 아깝다는 생각도 없어져 버린 시대인 것이다.
24시간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이 늘어나고 페트병 음료 용기, 플라스틱 용기포장재의 사용량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도 그 좋은 예이다. 근검절약이 미덕이 아니고 소비가 미덕인 사회 시스템으로 변한것이다.
생산과 소비가 맞물려 활기차게 돌아가는 경제발전과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위해서는 아껴 쓰고 고쳐 쓰기
보다 속속 출시되는 최신 기능의 신제품을 사서 쓰고, 그렇게 소비한 자원은 어떤 형태로든 쓴만큼 재활용하면
된다는 모순된 생각이 자리잡은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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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B로 분류된 건전지의 소비자 관점에서의 패키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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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개로 분류된 쓰레기카테고리의 대표적인 물건을 선택한 뒤
소비자 관점에서의 패키지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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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분류표 디자인의 FORM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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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처리방법별 픽토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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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iodic Table of Was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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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iodic Table of Was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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