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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Dong-h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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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urn85@naver.com
http://dong3.egloos.com |
| Kim, Dong-h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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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M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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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Ki-m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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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Ye-r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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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m, Min-j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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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Jin-k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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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Seo-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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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Yung-j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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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Yong-c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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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eong-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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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Kyung-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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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o-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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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Bo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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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ng-ch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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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ong, Jae-ye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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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in-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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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Sun-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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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Min-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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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Jung-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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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Hee-ry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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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 Yoon-j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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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Hyun-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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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ng, Jung-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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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 Yong-hw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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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ck, Young-h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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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is the c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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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2000년 대 초 의약분업이 시행되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판매가 분리되면서 일반인들이 손쉽게 약품들을 약국에서도 손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일반의약품은 오용, 남용될 우려가 적고 의사나 전문의의 처방없이 사용하더라도 안정성 및 유효성을 기대할 수 있는 의약품으로 정의되고 있다. 옛날에 비해 사람들이 약을 손 쉽게 구매하게 된 것은 큰 장점이지만 의사 처방없이 자가 진단 및 구매에 따른 약물 오남용이 심각하게 증대하고 있다. 약이라는 제품은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한번 잘못 사용하게 되면 건강은 물론 생명에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전문의를 대신하여 약품들의 패키지 디자인이 약의
효능, 효과별 식별을 쉽게 해야 하고, 용법, 용량 및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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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서치 때 사용되었던 24개의 일반의약품 114번에 해당되는 알약 패키지들과 리서치 이후의 자료들의 리서치 북 및 가이드라인 제시하는 제안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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