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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Bo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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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i26@gmail.com
http://www.bomiate.com |
| Kim, Dong-h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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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M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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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Ki-m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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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Ye-r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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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m, Min-j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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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Jin-k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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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Seo-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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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Yung-j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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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Yong-c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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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eong-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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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Kyung-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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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o-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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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Bo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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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ng-ch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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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ong, Jae-ye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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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in-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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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Sun-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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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Min-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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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Jung-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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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Hee-ry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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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 Yoon-j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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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Hyun-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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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ng, Jung-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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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 Yong-hw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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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ck, Young-h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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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bon footprint labeling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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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지구온난화 문제에 직면한 지금, 본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이너로서 지구온난화 해결책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자한다.18세기 산업혁명 이후 대량생산을 위해 화석연료가 본격적으로 사용되면서 온난화 가스양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었고, 대표적 온난화 가스인 이산화탄소(CO2)는 재화의 대량생산과 그것을 소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는 지구온난화가 인간이 소비하는 과정에서 활발하게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발달한 문명 속에서 소비하지 않고는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 하기에 따라서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프로젝트는 소비자를 ‘착한 소비’로 이끄는 것을 근본적 목적으로 두며, 녹색 소비문화를 제안하고자 한다. 현재 실행되고 있는 탄소표지제도에 이용되는 시각물을 적극적으로 분석하고 목적에 적합한 시각물을 디자인한다. 이는 캠페인적인 속성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실천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기능을 기대한다. 전체 디자인의과정은 지속가능한 디자인으로서 결과물 자체도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사례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탄소표지를 위한 라벨링 시스템을 제작, 상징적인 그래픽 요소와 직관적인 정보(탄소발생량)를 표기하는 시스템을 디자인하여 사용자에게 환경적인 영향 수치를 제시하고 사람들에게 통일된 아이덴티티로 정보의 인식과참여를 유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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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탄소성적표지의 문제점
현재 공식적으로 탄소표지제도에 사용되는 탄소표지는 그래픽적 요소로 사용된 C와 나뭇잎, O2는 탄소배출량 줄이기 운동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표지 본연의 의도를 상기시켜 주기 위한 의도로 사용되는 듯 하나, 정작 주가 되어야 하는 탄소량 수치가 부가적인 것들의 의해 가려 눈에 띄지 않아 본 목적이었던 탄소량 표지에 바람직하지 않다. 게다가 사용되는 그래픽이 탄소발자국을 상징한다기 보다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줌으로써, 표지제도라기보다 친환경인증마크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의 명확성과 의도와 맞지 않아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여러 제품에 부착되어야 하는 표지가 다양한 형태의 제품에 적용되었을 때 유연하게 디자인되지 않았다. 게다가 기본 디자인 자체가 4도 인쇄 방식으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수많은 제품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탄소표지가 배출하는 불필요한 탄소량을 고려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본 목적에 적합하지 못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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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현재 실시되고 있는 탄소라벨링 시스템 제도인 ‘탄소성적표지제도‘는 능동적인 탄소 라벨의 이용보다는 시스템 자체를 교육시키는 위치에 와 있다. 이 프로젝트에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은 적용물들의 확장을 통해 사람들이 비교하면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그러한 소비를 통해 늘어난 탄소발자국을 상쇄시킬 수 있는 탄소중립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메세지를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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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위치와 형태
재화에 정보가 배치될 것을 생각할 때, 라벨의 형태는 정보가 들어갈 위치와 직접적 관계가 있고, 라벨의 위치는 라벨이 주는 정보와 어울리는 곳 이여야 한다. 그리고 탄소라벨이 소비자에게 교육을 통해 인식 되었을 때, 소비자는 탄소라벨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함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
탄소발생량 수치정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g또는 kg으로 표기되고 있다.하지만 기체의 무게 정보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인지하기 쉽지 않다. 따라서 탄소량을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알아낼 수 있는 단위로 만들기 위해 탄소발자국 상쇄에 필요한 나무 그루수를 표기하였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운동의 실천을 유도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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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발생 등급
착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탄소 발자국 수치이기도 하지만, 저탄소 제품임을 알릴 수 있는 라벨의 등급체계가 있어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등급표기 방법으로 색을 사용하는 것과 게이지 같은 형태를 통해 라벨 자체의 모습을 눈에 띄게 바꾸는 방법이 있지만, 처음에 생각하였던 라벨 생산 방법 자체의 환경적인 부분과 형태를 고려할 때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등급자체를 일반 제품과 저탄소 제품으로 단순하게 나누되 정보는 명확히 인식 되어 구분 되도록 하였다.
다양한 품목 적용 가능성
라벨은 비닐, 플라스틱, 종이 등 다양한 재화의 포장 부분에 적용된다. 이상적인 표기 방법은 패키지 디자인 자체에 1도 인쇄되어 나오는 경제적인 생산 방법이다. 라벨 정보는 삽입되는 공간의 최소 크기를 고려하여 작은 사이즈에도 정보가 읽히도록 해야 하고, 최대한 단순하고 명확한 심볼과 형태를 유지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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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탄소성적표지제도는 기업이 얼마나 기후변화 대응활동에 참여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탄소배출량의 감소를 통해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에서의 직접적 경제적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소비자는 탄소 라벨을 통해 자신이 구매하는 행위가 환경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지각하고, 스스로 착한소비에 참여 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기존의 탄소성적 표지 제도에서의 단점을 보안함으로써 조금 더 ‘표지‘로써의 시스템을 단단히 하고, 환경적인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기고자 의도한 프로젝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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