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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in-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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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etil@naver.com
www.dearmydesign.com |
| Kim, dongh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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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M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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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Ki-m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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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Ye-r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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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m, Min-j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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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Jin-k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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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Seo-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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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Yung-j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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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Yong-c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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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eong-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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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Kyung-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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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o-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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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Bo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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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yong-ch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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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ong, Jae-ye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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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in-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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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Sun-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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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Min-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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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Jung-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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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Hee-ry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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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 Yoon-j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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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Hyun-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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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ng, Jung-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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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 Yong-hw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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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ck, Young-h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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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ial green planning , more an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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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너무 오랫동안 디자이너들은 자신이 창조한 것의 사후효과에 대해 백안시 해왔다. 이에 반해 그들은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특별한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양쪽에 다 영향을 미칠 수 있는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이것이 디자이너가 더 생각하고 , 행동해야 할 가장 큰 이유이다.본 시니어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이너로서 생각하고 행동(실천)할 수 있는 책임감있는 방법들과 의무사항 등을환경, 생태적 측면에서 찾는다.이러한 환경, 생태적 측면의 방법론은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일환으로서그린디자인의 본질을 따르고 환경과 생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디자이너가 리더가 되어 여러 대중들이 참여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든다.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well-being이나 환경보호와 같은 목적으로 green life를 실천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적이고 단발적으로 실천 또는 실행되어지고 곧 그것의 수명은 짧을 수 밖에 없다. 일상생활에서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green idea는 더 큰 가치를 부여받지 못하고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이러한사실은 많은 환경관련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의 환경관련 커뮤니티는 일방적인 자료 제공을 중심으로 이용, 운영 되어지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참여가 나타나는 부분은 지극히 소극적이고 소규모이다. 이 공간에서 사용자들은 그들의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 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커뮤니티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green life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사라지는 아이디어를 승화,발전 시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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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t works
more and more project는 디자이너와 사용자가 함께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실천했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그린 디자인“ 은 디자이너
혼자서 이룩할 수 없는 것임을 의미한다. 오늘날 수많은
그린디자인이 시도되어지고 나타나고 있지만 실제로
그것이 가지는 확장성이나 실용성은 많은 부분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것은 소수의 깊은
관심보다 다수의 일반적인 관심이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를 근거로 이 프로젝트에서 말하는
“그린 디자인”이란 결국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정보를 공유하며 때로는 자신의 이야기가
상용화되어 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장을 의미한다. |
| 디자이너는 이러한 장(커뮤니티)을 통해 사용자의 이야기
를 들을 수 있으며 디자인 작업으로 발전 가능하고 그
의미가 좋은 이야기를 선정하여 사용자와 함께 이야기를
디자인의 작업물로 승화시키는 일을 하게된다. 이것은
커뮤니티 내의 스토어를 통하여 판매되고 그 이익금은
디자이너와 사용자가 나누어 갖게 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green life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고 green life를
지속해서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이야기를 제공한 사용자 뿐 만 아니라 디자인 작업물로
승화된 그린 디자인 제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을 충족받고 또 그 의미를 되새기며
그린 메세지를 전달 받게 될 것이다. |
| 따라서 커뮤티니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에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커뮤티니 웹디자인을 통하여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한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취지를 효과적으로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모션그래픽을 통해 프로젝트의 취지를 알리고 커뮤니티의
홍보물로서의 역할을 한다. more action에서는 이렇게
구축된 커뮤니티를 오프라인 영역으로 확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앞서 거론한 바 있듯이 커뮤니티에 만들어질
“마켓”이라는 카테고리를 오프라인에서도 진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린 디자인”이 지속가능한 디자인으로서
온라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홍보하는 차원에서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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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tity Design
함께하는,협력,협업하는 등의 키워드로서 디자인을 진행하였다. 최종적으로 more의 “m”을 겹쳐 씀으로써 나무
모양이 나타났다. 겹쳐쓰는 것은 “좀 더”의 의미를 부여한 것이고 이렇게 겹쳐서 나온 모양이 나무라는 것은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행동하면 지속가능한 green life가 가능해 진다는 것을 상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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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variation
logo가 web을 중심으로 사용 될 것을 감안하여 계절별 variation을 적용시켜 보았다. variation area는 계절별로
바뀌어 표현되고 그 시기는 3개월 단위로 구분된다.
main logo는 여름이며 , 대표 logo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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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
로고에 등장하는 그래픽 요소들을 이용해 캐릭터를 제
작하였다. 캐릭터는 숲을 지키는 “SUPIA”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계절별로 개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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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Design
커뮤니티 개설을 위해 먼저 , 커뮤니티에서의 가장 중요한
활동과 매개체, 핵심적인 기능을 나누어 정리해 보면,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사용자와 디자이너를 이어주는
활동을 하게 되고 글 쓰고 올리기, 의견나누기, 평가하기,
토론하기, 읽기, 아이디어를 선택하기 등의 기능들이
필요하다. 간단한 웹기획을 통해 커뮤니티 사이트를 디자인하고 이 전체적인 프로젝트가 실용화 되었을 때의 모습을
가늠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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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 Board Structure
more and more 사이트에서의 주요활동이 게시판에서
이루어지고 그것이 아이디어나 이야기를 쓰는 것과 공유하는 것에 집중되어야 한다. 때문에 게시판의 사용 구조를
설계해 보고 그것을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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