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회화 교육을 위한 안내서

강아지를 입양하는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사회화 교육서



프로젝트 목표

동물의 사회화란 자신과 같은 종 및 공동생활을 하는 종을 어떻게 인식하고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해 학습하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반려동물의 사회화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6가구 중 1가구가 애완견과 함께 생활할 정도로 많은 애완견이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강아지의 사회화 교육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 상황이다. 그래서 강아지를 입양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으로 제공되는 안내서, 강아지 사회화 교육을 위한 안내서를 만들었다.전문가들이 아닌 일반적인 애견인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며, 이책을 읽는 사람들 중에는 강아지 사회화에 대해 처음 들어보는사람들이 많을 것을 고려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쉽게 따라 할수 있는 책으로 디자인했다. 안내서는 내용을 세 파트로 나누어 세 권으로 제작하였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생후 3주에서 12주 사이의 강아지들을 위한 1차 사회화에 대하여, 두 번째 파트에서는 생후 13주에서 성견이 되기 전까지의 강아지들을 위한 2차 사회화에 대하여, 세 번째 파트에서는 성견을 위한 사회화에대하여 안내하고 있다. 첫 번째 파트는 스터디 가이드북으로 일러스트와 함께 사회화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두 번째 파트는 워크북으로 매일매일 한가지씩 강아지와 활동을 하며 사회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세 번째 파트는 부록의형식으로 추가적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사진 01_강아지 사회화 교육을 위한 안내서 : context image



이기쁨
LEE. GI-BBEUM.
gibbeum21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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