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연

사람을 생각하는 디자이너
Brand Development Studio

쾌전구전

독하고 유머러스한 우리신화 이야기

Overview

쾌전구전은 독하고 유머러스한 우리신화 이야기를 현대인에게 제안하는 힐링신화 팝업북 브랜드로 총 5가지 이야기의 팝업북 시리즈를 선사합니다. 우리신화 이야기의 시작은 '그리스로마신화는 재밌게봤던 어릴 때의 추억인데 우리나라에는 과연 이러한 신화가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우리 신화에는 현대 못지않게 자극적이고 인간적인 이야기와 선조들의 재치있는 입담, 비유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쾌전구전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통쾌함을 제공해주며 우리신화의 지속가능함을 지향합니다.

Pop-up Page

각 이야기의 책마다 주요장면을 중심으로 두 번의 팝업 페이지가 나옵니다.
상단의 두 이미지는 삼두구미의 팝업 페이지, 그리고 하단의 두 이미지는 문전본풀이의 팝업페이지입니다. 팝업의 형태는 기본 v자형과 M폴더 두가지 기법을 사용하여 구성하였고 많게는 3겹의 팝업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풍부한 느낌을 더해 줍니다.

Pop-up Book

이야기 속의 텍스트는 대화형과 지문형 두 가지 모두 사용하며 글씨체의 두께와 크기로 구분합니다. 책의 용지는 마분지를 사용하여 옛스러운 느낌을 살렸으며 블랙과 화이트를 함께 사용하여 페이지를 구분합니다.

Application

쾌전구전은 코스터와 스티커 그리고 쇼핑백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크릴 소재의 코스터는 쾌전구전의 패턴과 드로잉을 사용하여 제작하였으며 스티커는 은색 소재의 종이를 사용하여 브랜드가 갖고있는 독한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스티커는 각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주요 소재들을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Drawing Resources

쾌전구전 속 5가지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요 요소들을 사용하여 팝업북의 엘리먼트로 사용합니다. 드로잉 스타일은 선을 겹겹이 쌓고 흑백으로 대비를 주어 우리신화의 독한 이야기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합니다.
Communication Design

Silver Lining

New wave of Active Senior

Overview

실버라이닝은 은퇴후,혹은 은퇴를 앞두고 있는 시니어들이 액티브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50~70세를 타겟으로 3가지 카테고리의 앱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적극적인 노후생활과 개개인 능력의 지속성을 높이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더불어 삶의 기대감과 우울함을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 방향성을 갖고 있습니다.

Poster1

실버라이닝의 세로형 광고물은 은퇴후 ~한 라이프를 배경으로 액티브 시니어로서의 삶을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둡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삶을 보여주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으며 이와 적절한 시니어 이미지를 함께 사용합니다.
실버라이닝의 메인색상 두가지를 사용하며 브랜드 모티브인 구름을 레이아웃에 적용하여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Poster2

실버라이닝의 가로형 광고물은 3가지 카테고리를 소개해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카테고리별 대표 색상과 아이콘을 사용하며 그래픽 모티프인 구름과 함께 사용하여 강조합니다. 각 포스터에는 카테고리별 기능에 대한 소개를 세가지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포스터 배경은 메인색상을 사용하여 세로형 포스터와 통일감을 주도록 합니다.

Simulation

가로, 세로형 광고물의 시뮬레이션 예시 사진. 시니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교통 광고물에 응용하였습니다.

Application

실버라이닝은 시니어에게 다시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기 위한 모자, 뱃지, 반팔 총 3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실버라이닝의 일원으로 액티브한 삶을 지향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GUI Design Studio

Silver Lining

New wave of Active Senior

Overview

실버라이닝은 은퇴후,혹은 은퇴를 앞두고 있는 시니어들이 액티브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50~70세를 타겟으로 3가지 카테고리의 앱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적극적인 노후생활과 개개인 능력의 지속성을 높이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더불어 삶의 기대감과 우울함을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 방향성을 갖고 있습니다.

Home page

실버라이닝의 첫 화면은 사용자 취향을 분석해주는 키워드와 이미지 선택으로 시작됩니다.
취향분석이 완료되면 니어바이, 러닝, 그리고 서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메인 홈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각 카테고리 별 추천 활동이 카드형식으로 배치되있으며 색상구분으로 카테고리별 활동을 명확히 해줍니다.

Learning Page

실버라이닝의 러닝 페이지는 강사에게 배울 수 있는 전문수업을 제공합니다.
카드형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며 수업소개, 커리큘럼, 리뷰순으로 소개합니다.
활동 탐색 후 바로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결제 후에는 홈화면으로 돌아갑니다.

Circle Page

실버라이닝의 서클 페이지는 가벼운 취미활동을 목적으로 동년배와의 커뮤니티 형성에 비중을 둡니다. 원하는 활동에 가입을 할 수 있으며 서클장이 되어 모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Interaction Design Studio

Record of the Last

아카이빙: 내 하루의 마지막

Overview

레코드 오브 더 라스트는 하루 끝에서 볼 수 있는 나의 기록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무심코 지나가는 일상들이 어쩌면 나의 마지막 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 중 마지막 순간들을 기록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날 하루의 일들과 감정을 정리해주는 일기장, 그 날의 기분에 따라 찾아보는 영상,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사진, 마지막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메세지와 하루를 마무리하며 느꼈던 향기와 소리까지. 그 날의 감정과 상태를 말해주는 행동들을 통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나의 하루는 어떤 하루였는지 아카이빙을 통해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행위의 대부분은 책상에서 이루어집니다.
매일 책상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그 날의 경험과 감정을 기록하고 마무리합니다.

Diary

일기장에서 찾아보는 마지막 말.
하루동안 있었던 일과 느꼈던 감정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일기장입니다.
일기의 마지막 문장으로 그 날 하루의 상태와 감정을 마무리 짓습니다.

Message

수많은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 받았을 하루의 끝에 과연 누가 나와 마지막 대화를 나누었을까? 의 질문에서 찾아본 마지막 메세지입니다.

Sound

잠에 들기 전 마지막으로 들은 소리를 기록한 오디오입니다.
매 달과 날짜를 기준으로 오디오를 돌리면 해당 날짜에 들었던 마지막 소리가 흘러나옵니다.

Photography

하루 중 인상적이었던 순간을 사진으로 간직합니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가 무엇을 보고 어떤걸 느꼈는지 알 수 있는 사진입니다.

Scent

매일 기분에 따라 잠들기 전 향기 있는 로션이나 향수를 바르고 잠에 듭니다.
하루 끝에서 기분전환을 하며 느끼는 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기록합니다.

Time

매일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잠자는 시간이 달라지게 됩니다.
오늘 내 하루는 길었는지, 혹은 짧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간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