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형

나는 보이지 않는 것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다
Brand Development Studio

Pipette

새로운 신문, 새로운 경험

Project Overview

파이펫은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뉴스레터 서비스로서, 신문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다른 매체의 장점을 보유한 읽기와 이해하기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합니다. 관심 주제의 큐레이션과 쉽고 빨리 읽기 방법을 적용하여 이해가 쉽고 폭넓은 생각의 발판을 만들어주며 또 자기 생각을 나누는 데 도움을 주는 뉴스레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Background

MZ세대는 신문이 아닌 다른 매체를 통해 세간을 접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으며 실제로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짧은 영상으로 보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종이 신문을 찾는 MZ세대들의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취업이나 자기계발 목적으로 사라져 버리는 지식이 아닌 읽고 생각하고 혹은 정리하여 지식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였습니다.

Analysis

MZ세대가 세간을 접하는 매체에 대해 리서치하여 분석하였습니다.

Persona

리서치에서 발견된 MZ세대의 특징을 페르소나로 정의하였습니다.

Service Differentiation

매체들과의 차별성을 정리하고 분석하여 핵심가치를 도출합니다.

Service Core Values

신문의 중요성과 좋은 점은 알고 있지만 왜 신문을 읽지 않는 것인지 MZ세대 대상으로 인터뷰와 기존 신문에 대해 분석을 하여 서비스 핵심가치를 도출하였습니다.

Symbol

스포이드가 대상을 흡수하여 머금고 다른 공간으로 이동시켜 확산한다는 의미에서 관심있는 기사를 심도있게 이해하고 공유하는 기쁨과 유쾌함의 의미를 형태화하였습니다.

Service Architecture

배경, 리서치, 인사이트, 브랜드 스토리, 관심 광고, 다음 주제에 설명 순으로 새로운 읽기 방법을 적용하여 쉬운 이해와 폭넓은 사고를 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타이틀, 서브 타이틀의 분류로 딱딱하지 않고 친절한 느낌을 줍니다. 페이지별 아이디어 노트가 있어 자기 생각을 놓치지 않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여러 사람과 모바일 앱을 통해 토론할 수 있습니다.
X-Design Studio

MarCAT

반려묘 사진을 올리기만 해도 수익이 되는 반려묘 굿즈 대행 서비스

Project Overview

반려묘와 집사가 함께 살면서 드는 비용 부담을 줄여드립니다. X디자인스튜디오에서 진행한 'MarCat' 프로젝트는 반려묘와 함께 살고는 있지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매달 나가는 간식비, 사료비, 모래비 혹은 병원비의 부담을 가지고 있는 집사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같이 지내는 반려묘를 사진 찍고 업로드하고 꾸미면 굿즈가 되며 판매까지 해주는 굿즈 대행 서비스를 제안합니다.

Who am I ?

고양이를 좋아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유년 시절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성장하여 사육사의 꿈을 꾸었던 적도 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여 길에 버려져 안락사를 앞둔 고양이들을 데려와 임시 보호를 해주었으며 지금은 '여름'이의 아빠입니다. 고양이에 푹 빠져 살다 보니 고양이와 사람이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Project Background

새로운 가족 반려동물.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2019년 약 1418만 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중 30%가 반려묘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펫푸드, 펫 금융, 펫 플레이, 펫 리빙, 펫 자격증 등이 생겨났으며 Pet first와 같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가 나타났습니다. 현재는 기술을 접목하여 펫테크 제품들도 많이 선보여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반려동물과 더 행복하게 살고 싶어하는 펫 팸족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나타났으며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랜선 집사, 랜선맘 등의 온라인에서 고양이를 구경하며 팬이 되는 행태도 보이고 있습니다.

Persona

리서치를 바탕으로 집사의 특징을 반영하여 페르소나로 정의하였습니다.

Design Challenges

집사들에게 반려묘와 안정적으로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반려묘 양육에 필요한 수준의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였습니다.
GUI Design Studio

MarCAT

반려묘 사진을 올리기만 해도 수익이 되는 반려묘 굿즈 대행 서비스

IA

구매자와 판매자(집사)의 메인 테스크의 구조를 정리하였습니다. 
프로필 탭에서 판매자 및 구매자 계정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여 필요에 따라 앱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Making G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