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儉而不陋 華而不侈(검이불루 화이불치)
Brand Development Studio

PRISM UNION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위한 재활용 신소재 안경 제작 도구, 서비스

Brand message

brighter vision it can be!
제3세계 어린이들은 PRISM UNION을 통해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Background

PRISM UNION은 왜 안경을 만들까요?
WHO가 발간한 '시력에 관한 세계 보고서'에 따르면 관리가 필요한 시력질환을 가진 전 세계 22억명 중, 10억명 이상이 시력 장애를 예방할 수 있었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중·저소득 국가의 눈 건강 문제는 고소득 국가보다 4배 이상 높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중·저소득 국가의 문제는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고소득 국가(미국, 일본, 등)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입한다는 것인데요.
특히 동남아 국가에서 많이 수입을 했습니다, 말레이시아가 약 91만 톤이었고, 태국이 약 47만 톤, 베트남 약 44만 톤, 홍콩 약 39만 톤 등 순서였습니다.
PRISM UNION은 이 두가지 문제를 '재활용 소재를 이용해 안경을 보급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며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PRISM UNION의 안경 케이스는 어린 학생들을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평소에 안경 케이스를 보며 자신의 시력이 변했는지 알 수 있도록 작은 근거리 시력표와 방사선 시표를 넣었으며, 안경을 사용하면서 조심해야하는 사항 중 외부적 요인은 겉부분에, 열게 되면 사용하며 주의해야 할 점을 그려 넣었습니다.
학생들은 평소에는 안경 케이스로 사용 가능하지만, 필요할 때는 필통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안경 케이스의 한 부분에 자를 넣기도 했습니다.
시력표 겸 안경케이스 보관함에도 PRISM UNION의 로고와 슬로건이 들어가 우리가 주는 의미를 다시한번 되짚었습니다.

Core value

PRISM UNION은 이런 것을 제공합니다!
PRISM UNION의 슬로건처럼 우리의 안경을 쓴 사람들은 '세상을 밝게 볼 수 있습니다! (brighter vision it can be!)'
그로 인해
1. 주체적인 계획을 만들고 수행할 수 있습니다.
2.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3. 내 의지로 새로운 일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4. 주변을 관찰하며 새로운 흥미를 느끼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등 나만의 세상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게 됩니다.

Persona

어린이들은 가끔 격하게 놀기 마련이죠!
친구들과 축구를 하거나 등·하교길에 강을 건너기도 하고 숲을 지나기도 합니다. 격한 활동에도 잘 손상되지 않거나, 쉽게 교체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때문에 PRISM UNION의 안경은 부분별로 교체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 사용하다가 손상이 되어도 저렴한 비용으로 새로운 부품을 바꿀 수 있습니다.
CMF Design Studio

PRISM UNION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위한 재활용 신소재 안경 제작 도구, 서비스
최근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식기를 타인과 공유하지 않는 일회용품의 소비가 늘었습니다.
이는 동남아국가가 비용을 받으며 대부분 수입하지만, 다른 활용처를 찾지 못하고 쌓아두기만 했습니다.
여기서 인체에 무해하고 사용하기 쉬운 폴리에틸렌 계열의 플라스틱을 이용해 제3세계에서 직접 제작이 가능한 안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파트의 결합부는 볼트, 너트를 사용하지 않은 끼임 구조입니다. 제3세계 사람들에게 부자재가 필요하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렌즈를 좌우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안경의 상하좌우가 대칭입니다.
격하게 노는 어린이에게서 잘 떨어지지 않도록 안경 다리의 끝부분을 두껍고 머리를 감싸는 형태로 만들고 그 부분에 PRISM UNION의 로고을 넣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뼈성장에 맞춰 코받침은 수시로 변경할 수 있도록 금속을 이용해 만들고, 열을 가해 안경에 끼우도록 만들었습니다.
Product Design Studio

Mod La_Q

길이조절 모듈형 포더블 텃밭

Background

2020년 1534세대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즐기고 환경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있으며, 체험형 여가활동을 즐기는 실감세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더불어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고, 독특한 경험이나 체험에 비용을 아끼지 않아 앞으로의 실감세대에 기대가 높습니다.
우리가 사는 도시 주변의 장소에서 자신만의 텃밭을 가꿀 수 있습니다.
취미, 취향을 바탕으로 관계를 맺는 1534세대는 주말마다, 혹은 원할 때 불러 집근처의 공원이나 주차장의 한 켠에서 농장을 가꿀 수 있습니다. 주말농장의 이동은 모든 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한 메카넘 휠과 자율주행 기술이 담당합니다.
주중에 화분은 자동으로 관리됩니다. 저면관수 방법으로, 물을 공급하는 화분 속 호스 끝에는 수분감지센서로 물의 적정량을 감지하고 뒤쪽에 있는 물탱크와 워터펌프가 자동으로 물을 공급합니다.
상단은 현재 주말농장으로 쓰이지만, 원하는 경우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때에 따라 모듈형으로 분리, 합체되는 모빌리티 부분은 원하는 지역에 가서 푸드트럭이나 작은 팝업스토어를 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