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무의미의 힘을 믿는 디자이너
Communication Design

채근채근

채식 라이프스타일, 차근차근 해볼까요
UN의 15번째 지속가능발전목표 'Life on Land'에서 출발한 '채근채근'은 지속 가능한 육상 생태계를 위해 채식을 장려합니다. 지난 50년간 세계 인구는 약 2배가량 증가한 데에 비해, 고기의 생산량은 네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UN 식량 농업기구의 조사에 따르면 2050년이 되면 연간 고기 생산량이 무려 4억 5,5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요.

고기생산으로 인한 땅과 물 소비, 온실가스 방출로 인해 우리 지구의 생태계는 급격히 지속 가능하기 어려워지고 있어요. 우리는 동물성 음식을 먹는 데 너무 길들여진 게 아닐까요?
데스크 리서치를 통해 얻은 통찰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 채식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2. 비건 및 채식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3. 채식 관련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4. 라이프 스타일로서의 '비건'이 각광받고 있으며
5. '비건'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는 것은 MZ세대이다.
GUI Design Studio

채근채근

채식 라이프스타일, 차근차근 해볼까요
Brand Development Studio

Mukkuri Hangwa

Amass a Mass of Sweet Fortune
데스크 리서치를 통해 얻은 통찰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무당에 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
2. 스낵컬쳐로서의 '점 문화'는 대중적으로 선호된다.
3. 한과의 이미지 재고에 중점을 둬야하는 타겟은 MZ세대이다.
4. 전반적인 MZ세대는 한과에 대한 인식도가 낮다.
5. 한과의 접근성과 감성적, 시각적 이미지를 보완해야 한다.
브랜드 이름이 된 무꾸리는 '무당에게 길흉을 알아보다'라는 의미를 가진 우리말입니다. 일종의 상담인 동시에 복을 내려주는 의식이였던 이 행위를 기반으로 한과를 먹는 과정이 가벼운 무꾸리의 과정처럼 느껴지도록 디자인 하는것에 목표하였습니다.

무꾸리의 슬로건은 Amass a mass of sweet fortune입니다. 한과를 먹고 점괘를 발견하면서 달콤한 행운을 한가득 모아보세요.
소중한 나 자신에게, 가족과 친구에게 달콤한 행운을 선물해봐요!